[일요신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와 노리치시티의 경기가 1-1로 전반전을 마쳤다.
6일 밤 11시부터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기성용은 선발 출전했다. 선제골은 스완지시티가 성공시켰다. 전반 34분 미구엘 미추가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우측 코너 상단으로 오른발슛을 날려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자 노리치시티도 곧바로 반격에 들어갔다. 전반 40분 로버트 스노드그래스는 패널티박스 좌측에서 헤딩슛을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양 팀 모두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는 점에서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도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다. 노리치시티는 최근 3경기 2무1패, 스완지시티는 3패로 두 팀 모두 승리가 없다. 현재 스완지시티는 9위에, 노리치시티는 14위에 랭크돼 있다.
[온라인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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