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 씨가 세상에 알려진 것은 지난 2003년 7월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이었던 양길승 씨의 K나이트클럽 향응사건에 연루돼 특검조사를 받으면서부터다. 2006년 8월 ‘바다이야기’ 사건 때는 모친 명의로 김해시에서 성인오락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드러나기도 했다. 정권이 바뀐 후에는 정 씨가 대표이사로 재직했던 제피로스 골프장이 탈세의혹으로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아 주목을 받았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
||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