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솔브레인 건물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판교 불 소식은 SNS를 통해 먼저 그 소식이 확산됐다. 몇몇 트위터리안이 자신의 트위터에 판교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인다는 글을 올린 것. 또 어떤 트위터리안은 아예 판교 솔브레인 건물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현재 분당소방소가 진화 작업을 한창 진행 중이며 아직 인명과 재산 피해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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