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영광)원전 3호기의 재가동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져 전력수급에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 영광 주민들은 제어봉 안내관 균열로 발전이 정지된 한빛원전 3호기의 재가동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계획예방정비 중 한빛 3호기 제어봉 안내관에서 미세한 균열이 발견돼 가동이 중단됐었다.
원전 당국과 영광 주민들로 결성된 '한빛원전 민관합동대책위'는 7일 오전 영광원전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티유브이노르드의 최종 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티유브이노르드의 검증 결과에 동의하고 최종보고서를 채택키로 전격 합의했다.
이에 따라 한빛 3호기는 영광 주민들의 동의 절차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이르면 이날 재가동 될 예정이다.
[온라인 사회팀]
-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온라인 기사 ( 2026.09.22 16:29:27 )
-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9.29 15:59:44 )
-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온라인 기사 ( 2026.09.24 17:08: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