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구와 강원이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대구와 강원은 6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년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대구의 황일수, 조형익, 아사모아를 내세워 강원을 압박했으나 강원은 지쿠가 주축이 돼 역습으로 맞받아쳤다.
결국 전·후반 90분 동안 양팀의 열띤 공반전에도 불구하고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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