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9일 오전 0시 16분께 경북 김천시 남쪽 20㎞ 지역 북위 35.96, 동경 128.06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발생한 지진은 사람이 느끼기에는 힘든 무감지진이며 별다른 피해 등이 접수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경북에서는 올들어 영덕 6차례, 경주 안동 포항 영양 1차례씩 등 모두 11차례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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