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희영(24ㆍKB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양희영은 2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에서 대회 3라운드에서 서희경(27ㆍ하이트진로)과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양희영은 2008년 LPGA 데뷔해 그동안 준우승만 네 차례 기록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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