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와 ‘사람인’에 따르면 CJ그룹 삼성종합기술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삼성네트웍스 교보문고 등이 인턴 채용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CJ그룹은 6일부터 대졸 신입사원과 대졸 인턴사원 채용에 나선다. 채용 규모는 250여 명. 대졸 신입사원은 4년제 대학(원) 졸업자나 올 8월 졸업 예정자, 대졸 인턴사원의 경우에는 내년 2월에 졸업하는 4년제 대학(원)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삼성종합기술원은 오는 3월 16일까지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국내외 석·박사 졸업 예정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올 6월부터 8월까지 인턴십에 참여하게 된다. 인턴십 수료자는 신입지원시 우대할 예정이라고 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도 오는 15일까지 주력산업유치팀에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삼성네트웍스에서는 해외인턴을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은 전자 전기 컴퓨터 정보통신 전공자에 한한다. 교보문고에서도 물류 상담 캐셔 부문의 인턴사원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에 따라 고졸 또는 전문대졸 이상 학력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1년간 평가 후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자료제공=인크루트 (www.incruit.com)·사람인 (www.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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