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서울대학교병원은 6일 오후 4시 30분 서울대 의과대학 대회의실에서 ‘제1회 외과의료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 외과 의료의 현실과 문제점,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 발전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외과 현실과 문제점(한원곤 대한외과학회장, 강북삼성병원) ▲외과 수가 현실화와 한계(손영래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 ▲외과 개원가의 현실과 문제점(장용석 대한외과학회 개원봉직이사, 서울의료원) ▲언론인이 바라보는 외과(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등이 진행된다.
외과 및 우리나라 의료에 관심 있는 의료계 종사자는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서울교병원 외과 사무실(02-2072-2317).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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