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첫 통화는 첫인상이다. 면접 통보시 “거기 뭐하는 곳이죠?”라고 물어보기보다 “네. 안녕하세요, 연락 기다렸습니다”라고 말하라. 또 “10시까지 가면 되나요?”라고 확인하는 것보다 “그럼 첫 출근하는 마음으로 내일 10시에 뵙겠습니다”라고 답하는 것이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다.
② 면접시간 1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복장은 정장이 기본이다.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오는 사람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 보일 수 있다.
③ 회사 도착 후 휴대폰은 꺼두는 것이 기본이다.
④ 등받이에 등이 닫지 않게 곧게 앉도록 한다. 두 손은 무릎 위에 포개어 올려놓는다. 시선은 면접관의 코를 향하는 것이 좋다.
⑤ 예상 질문을 뽑아 미리 준비해 가면 착실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자신의 장점을 회사의 업무에 연결을 시키면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는다.
⑥ 회사에 관한 질문을 하면 적극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도움말=잡코리아www.jobkorea.co.kr
‘아’ 다르고 ‘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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