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인천백병원은 오는 22일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백승호 병원장이 최고위과정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중소병원의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강의에서 백 병원장은 중소병원 경영의 어려운 현황과 실제 경영자로서 겪었던 난관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백 병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진 병원인으로서 병원의 역할과 직원의 주인의식, 철저한 고객만족을 위한 통계분석, 의료진의 의식 전환 등 병원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백병원은 지난 17일 불가리아 의료진에게 대한민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전수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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