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친환경병원 국제세미나가 오는 14일 오후 2시 연세암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한국친환경병원학회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1,2부로 나눠 진행되며 친환경병원의 연구동향, 친환경병원 활동사례를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신동천 한국친환경병원학회장과 임현정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획이사가 좌장을 맡는다.
에너지절약과 폐기물 배출 감소를 위한 병원계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는 게 주최측의 설명이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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