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강동경희대한방병원(병원장 고창남)이 ‘수면시간 감소에 따른 생리지표 변화파악’ 임상연구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부, 한국연구재단 바이오헬스 8대 중점 연구개발 과제 중 하나인 ‘한의학 기반, 한국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미병’에 대한 분류체계, 진단기기, 관리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임상연구다.
지원 대상자는 평소 오후 9시에서 오전 8시 사이 7~8시간 수면을 취하고, 체질량지수(BMI)가 18.5kg/㎡이상, 25kg/㎡ 미만인 만35세~45세 남녀로 선착순으로 65명을 모집한다. 연구담당자의 선별검사 후 참여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약물을 복용중이거나 피로, 통증 정도가 높은 사람, 임산부는 제외된다.
연구를 위한 모든 검사는 무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참가비가 지급된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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