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조상헌(좌), 김규한(우) 교수
12일 서울대병원 측에 따르면 이들 교수는 최근 개최된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총회에서 차기 이사장과 회장에 각각 선출됐다. 임기는 각각 2년, 1년이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4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학회로 알레르기 질환과 천식, 임상 면역에 대한 연구를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서울대병원 조상헌(좌), 김규한(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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