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부정선거 소송 참여도…‘삼성전자 주주운동본부’ 대표 과거 행적 논란
민경권 대표 “부족했던 부분 너그럽게 봐달라…올해 초 주식 투자 시작, 원칙 따지다 보니 일 커져”
[일요신문] 삼성전자 노사가 체결한 임금협약을 두고 소액주주들이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다. 민경권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 대표는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갈등이 심화한 후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제도는 위법하다고 꾸준히 주장해 왔다. 주주총회 의결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