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의 경우 남녀 PJ들이 복수로 어울려 성행위를 하면서 파트너를 교환하는 장면이나 여성 PJ들의 동성간 성행위 장면을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담은 게 대부분.
반면 2부는 여성 PJ들이 인터넷을 통해 포르노방송국 사이트의 유료회원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며 회원들이 요구하는 대로 스트립쇼 등 각종 개인기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색티즌들에게 ‘주문형 식단’을 차려줬던 셈이다. 특히 2부에서 보여주는 여성 PJ의 ‘개인기’에 따라 해당 방송국의 수익이 좌우됐다고 한다.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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