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낮 12시 3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의 지하철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고무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 그렇지만 화재 상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이번 상황에 대해 신분당선 측은 현재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정자역과 광교역 사이 2단계 연장선 구간에서 발생한 연기와 냄새가 터널을 통해 정자역까지 퍼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따라서 화재 상황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 정자역의 열차 운행이 정상 재개된 것이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냄새 발생경위와 지점 등을 조사 중이다.
신민섭 기자 [email protected]
-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온라인 기사 ( 2026.09.30 11:11:56 )
-
사실상 삼성 직선제? 성균관대 총장 선임 둘러싼 잡음
온라인 기사 ( 2026.09.30 14:51:39 )
-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
온라인 기사 ( 2026.10.01 08:1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