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인천 검단복지회관에서 실시한 당원 현장투표와 지난 20∼21일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한 결과, 신 후보는 한재웅 변호사를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신 후보는 84%의 표를 얻고 한 후보는 16%를 얻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온라인 기사 ( 2026.10.06 14:59:55 )
-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8.24 15:38:53 )
-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
온라인 기사 ( 2026.09.03 15:17: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