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솜리조트는 10년 전부터 경영상황이 악화돼 최근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리솜리조트는 2007년부터 농협은행 등에서 모두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대출받았다.
검찰은 이 회사 관계자 등이 대출을 받기 위해 농협이나 정관계 인사들에게 로비를 벌였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농협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김임수 기자 imsu@
-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온라인 기사 ( 2026.09.30 11:11:56 )
-
사실상 삼성 직선제? 성균관대 총장 선임 둘러싼 잡음
온라인 기사 ( 2026.09.30 14:51:39 )
-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
온라인 기사 ( 2026.10.01 08:1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