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남경원 기자] 19일 오전 2시40분께 경북 구미시 원평동의 한 4층 빌라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33㎡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1300여 만 원의 피해를 낸 뒤 30여 분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보다 앞선 18일 오후 7시15분께는 경북 의성군 다인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볏집 40마지기와 콤바인 등을 태워 1900여 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ilyodg@ilyo.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