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남경원 기자] 경북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9일까지 텃밭을 가꾸는 시민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배양액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미생물은 3종 혼합균으로 1L씩 주 1회 공급될 예정으로 텃밭의 면적에 따라 적정량 희석하여 토양에 시용하면 된다.
도시민을 위한 유용미생물 배양액은 다음달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도시민의 편의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배양실뿐만 아니라 남부지소에서도 배양액을 받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청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시청홈페이지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팀(054-639-7384)로 하면 된다.
ilyodg@ilyo.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