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건전지 관련 회사를 운영한다는 이 아저씨의 가족들 모두가 이수영의 팬이라고 한다. 이수영은 “벌써 몇 년째 끊이지 않고 선물을 보내주시고 있는데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수영은 자신의 팬카페에 ‘스스로’ 안티팬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수영이 이런 결심을 하게 된 것은 “안티팬들의 충고 또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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