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시립시민도서관(관장 장원규)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시민도서관에서 시민과 유관기관 직원 등 130명을 대상으로 북한이탈주민 초청 강연을 갖는다.
이날 강연은 ‘북한이탈주민 강사와 함께하는 통일 강연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 주관으로 열린다.
강연은 북한이탈주민 강정순씨가 강사로 나와 ‘북한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이해’ 주제로 진행한다.
강 강사는 이날 북한주민의 의식구조와 정서, 북한이탈주민 현황과 생활상, 탈북경험담, 통일의 필요성 등에 대해 알려주고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장원규 시민도서관장은 “이날 강연은 북한문화와 북한이탈주민을 바르게 이해하고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강정순씨 강사로 나와 ‘북한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이해’ 주제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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