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유성구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구민 제안사업 4건을 최종 선정했다.
구는 지난 11일 대회의실에서 구민회의를 열고 구 홈페이지 등으로 접수된 구민제안사업 38건 중 내년에 시행한 사업을 선정했다.
최종선정 된 사업은 ▲횡단보도 정지선 발자국 표시 및 옐로 카펫 설치 사업 ▲1st Communiversity 청년 페인팅 페스티벌 사업 ▲교촌초등학교 주변 보도정비 ▲자운 초·중학교 보행환경 정비 사업 등이며 이를 위해 총 3억3000만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구민제안 사업은 구의회 최종의결로 확정된 뒤 내녀 1월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ynwa21@ilyodsc.com
옐로 카펫 설치, Communiversity 청년 페인팅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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