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자활사업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에 대한 포상을 통해 일선기관을 격려하고 시군 실적향상을 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올 한 해 동안 자활사업 참여수급자의 취·창업률 등 탈수급률, 근로유지형 비율, 희망키움통장 가입률 등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 추진 실적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그 동안 시에서는 △취·창업 및 탈 수급 촉진을 위한 교육 훈련 지원 △자활기금을 통한 자활기업 창업 컨설팅 △자활사업 홍보 및 구매 촉진을 위한 ‘광주시 자활한마음 축제’ 개최 △자활 참여자 및 실무자 워크숍 △자활사업 매출 증대를 위한 특수시책 추진 등 저소득층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자활기반을 조성하고 저소득층의 취·창업을 위한 자활촉진 및 기초능력 배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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