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에 따르면 본부장(하남시장 권한대행 이종수 부시장)을 중심으로 상황관리총괄반, 이동통제반등 6개의 협업반을 구성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새서울유통(감일동 소재)등 15개소에 소독 및 이동제한 명령을 통보하고, 팜닥터 92개(5ℓ),에코팜2개(1ℓ),발판 소독조 보급 및 주 1회이상 문자 전송을 통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관내 축산물판매업소(식용란) 및 알 운반차량(GPS)과 가금류 사육농가의 일일 예찰 및 소독약품 지원을 통해 AI 차단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AI 발생 시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응 강화 대책으로 “한강둔치내 약200여마리 분포 되어있는 야생 조류에 대해 한강지킴이를 활용한 예찰활동으로 AI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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