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정위 심판대 오른 HN E&C 있는데…SM 회장 차녀 우지영, 부동산개발사 또 세웠다

HN E&C ‘특수관계인 부당이익 제공’ 혐의 심의 중…루트에셋 신설, 오너 자녀 개인회사 통한 자산 확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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