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정윤서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성태, 더민주당 광명4)는 14일 ‘경기도 거주자 우선주차제 개선 방안’을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용역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재정분석연구원은 용역의 개요, 세부내용 및 향후 수행계획에 대하여 보고했으며 건설교통위원회는 용역을 통해 거주자 우선주차제 실효성 검토 및 적정 요금을 산정 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교통사고의 절반 이상이 도민들의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는 이면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이면도로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이면도로의 주차문제 때문이며 이면도로 주차문제의 큰 축인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재검토해 이면도로 주차문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용역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ilyo4151@hanmail.net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정책연구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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