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정윤서 기자 =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크라우드 펀딩을 위해 경기도 따복공동체 전용관이 사회적 기업 ‘오마이컴퍼니’에 15일부터 한달 간 개설·운영된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대중을 뜻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 조달을 뜻하는 펀딩(Funding)이 조합된 용어로,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에는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78곳이 신청했다. 실사 및 서류심사를 거쳐 농업회사법인 ㈜꿈목장, 휠라인, ㈜아트앤크래프트, 바우앤뮤협동조합 등 16개 업체가 선정됐다.
성공적인 펀딩을 위한 사업설명회와 워크숍을 통해 사회적 기업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사례를 소개하고, 성공 전략을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ilyo4151@hanmail.net
소액투자로 사회적경제기업 자금조달 및 경영지속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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