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정윤서 기자 =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가 결혼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철승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과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김동진 본부장은 19일 오전 11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국제회의실에서 ‘상호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가정복지 및 교육, 국제교류)등 개발·운영에 대한 인적·물적 교류협력 ▲결혼 및 출산율 회복을 위한 교육 및 홍보지원 ▲양질의 가족건강(청소년)증진에 필요한 교육 및 캠페인 등 인식개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양철승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은 “국가적으로 당면하고 있는 저출산 극복 출산장려 및 가족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는 지난 1962년에 설립됐으며, 인구교육, 임산부교실, 부부애클래스, 성상담 및 성교육 사업 등을 운영 중이다.
ilyo4151@hanmail.net
인식개선, 삶의 질 향상 위해 상호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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