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창고 천장 1000㎡와 양곡 일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1억40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50여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ilyo07@ilyo.co.kr
-
김부겸·추경호 정면 충돌…대구 국민의힘 당원 '집단 탈당'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5.19 17:46:17 )
-
3선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복귀…신공항·민생경제 현안 시험대
온라인 기사 ( 2026.06.12 16:11:46 )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