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혁진 전 옵티머스 대표 “몸통은 내가 아니고 김재현·양호·이헌재다”

“베트남 순방 동행이라니? 억울해서 무작정 따라간 것…모피아·법률기술자·사기꾼 합작품, 피고인석 100개 필요”

[제1485호] 2020.10.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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