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가입과 식약처 인증이 동급? 배민 ‘위생 인증 가게’ 논란

사기업 가입 유도 지적 이어져…배민 측 “위생 정보 전달 목적, 다른 의도는 없다”

사회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LH
사회 많이 본 뉴스
  1. 1 입법 전 ‘미프진’ 허가 가능할까…대통령 신속 검토 주문에도 남은 쟁점
  2. 2 박근혜 탄핵 때보다 긴 대법관 공석…조희대 '모 아니면 도' 승부수는
  3. 3 [단독] “퇴원 뒤 외조모·목사와 함께 생활”…구속 목사 남편이 밝힌 천안 교회 아동 사망 전말
  4. 4 D-14 종합특검, '헤비테일' 벼른다… 막판 무더기 기소 카운트다운
  5. 5 [단독] ‘방시혁과 부정거래 의혹’ 사모펀드 핵심 3명 1000억대 추징보전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⑤] ‘체육복’부터 ‘귀공자’까지…세 간접목격자의 엇갈린 진술

[공적입양체계 1년②] 입양 신청 784건 중 완료 3건…‘병목’ 키운 겹겹의 행정 문턱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87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19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