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급하게 수술하고 만났는데 수술 후 고통이 너무 심해서 며칠 엄청 고생했어요. 화장실 가서 아프고 서러워 많이 울었어요"라고 털어놨다.
한지혜는 "이제야 조금씩 컨디션이 나아지고 있는데 제발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되는 일이 쉽지 않지만 천사같은 아가 만나서 기뻐요"라며 출산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병실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혜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지녔고, 아기는 한지혜와 붕어빵처럼 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지혜는 검사 남편과 결혼해 10년만에 임신, 첫 딸을 출산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