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변신이 시작된다.
먼저 꼭 붙어서 하루종일 수다삼매경에 빠지는 모녀사장님이 운영하는 모녀분식집을 찾는다.
'엄마바라기' 딸은 수준급 칼질 솜씨를 뽐내 3MC의 눈길을 끌었다.
또 이들의 각별한 사연이 전달됐는데 서로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금새록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분이다.
한편 취미부자 아들과 주방붙박이 엄마의 춘천식 닭갈빗집도 점검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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