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벨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소규모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은 오는 26일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진행된다.
이사벨의 예비신랑은 청와대 출신의 관료로 현재는 국방부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과거 이사벨이 청와대에서 초청 공연을 했을 당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이사벨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프리마돈나로 활동하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MBC '구가의 서' OST '마이 에덴'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