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일이라면 귀찮은 머리 감기는 쿨하게 패스하고 부캐 '동대문 춤짱' 길은지로 변신해 연남동 나들이를 떠난다.
팬들과 즉석에서 댄스 파티를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부캐의 여왕' 이은지의 본캐 라이프를 살펴본다.
한편 이장우는 '장브래드 피트'로 변신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카누도 타고 플라잉 낚시를 즐기며 가을 나들이에 나선다.
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비큐 레시피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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