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혜은이의 김장 100포기 선언에 냉기가 돌던 사선가에 급 분위기가 반전되는 일이 벌어졌다. 김장을 주도한 혜은이가 부른 김장 도우미가 등장한 것. 김장을 질색하던 사선녀도 깜짝 김장 도우미로 온 최영재 등 남성 3인방을 보곤 바로 말을 바꾸기까지 했다.
심지어 100포기도 힘들다던 사선녀는 "김장 1000포기 하자"라며 추가 재료 주문까지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또 평소 강철부대 찐팬이라고 밝혀왔던 박원숙과 김영란은 강철 부대원들은 보자마자 폭풍 질문을 쏟아내며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강철부대 촬영 당시 마스터였던만큼 부대원들에게 지시하는 모습이 많았던 최영재에게 연달아 거센 질문들이 이어졌다.
이때 박원숙은 최영재를 보며 날카로운 지적(?)을 해 최영재의 진땀을 뺐다는데 강철 김장 부대와 함께한 사선녀의 김장 이야기를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