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은 저렴하지만 삼겹살은 국내산만 사용하며 갈비삼겹살, 목살, 항정살, 가브리살, 우삼겹, 돼지껍질, 덜미살(꼬들살), 라면, 된장찌개, 밥 등 다양한 음식이 제공된다.
손님들은 "이 가격에 이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은 여기뿐"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육 경력 18년 김동규 씨도 "무한 리필집이지만 채소들도 신선도가 좋다. 고사리도 있다. 최소한 1만 9500원은 받아야 한다"며 감탄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