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은 갯벌에 발이 푹푹 빠지자 자신있게 "썰매를 끌어주겠다"며 나서지만 한 발도 나가지 못해 또한번 망신을 당한다.
또 생선 공포증 탓에 "아이고 무서워"를 연발하며 숭어에 다가가지도 못한다.
과연 성훈은 숭어 사냥에 성공해 '추혹' 탈출이 가능할 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끊임없이 여동생들의 관심을 갈구하는 성훈, 동현에 "바쁘다 바빠" 칭찬 AI가 된 상화, 유미의 모습이 공개된다.
그리고 파이터 추성훈이 15년 만에 탄수화물을 흡입하게 만든 피날레 만찬이 펼쳐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