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2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만 3616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임시선별검사소. 사진=박은숙 기자이는 지난 2월 1일 오후 6시까지 확진된 1만 1675명보다 1941명 많은 숫자다.
지난 1월 26일 오후 6시까지 1만 164명이 나왔던 것과 비교하면 3452명 증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173명(52.7%), 비수도권에서 6443명(47.3%) 발생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