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세 사람은 초반부터 멘붕에 빠지고 만다. "죽을 수도 있어"라며 아슬아슬한 가파른 절벽을 타고 남다른 포스의 야생 닭들에 혼비백산 한 것.
그리고 얼음장 같이 차가운 겨울 바다에 입수해 유열사태까지 겪으며 첫 '내손내잡'에 나선다.
다행히 와이파이 안 되는 곳이지만 요리 실력자 미쓰라 셰프 덕분에 무사히 음식은 차려진다.
'초딩 입맛' 타블로와 투컷을 감동시킨 미쓰라 표 '해삼슬'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