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의 각종 라멘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으로 일본 현지식 그대로 재현하는데 62가지 재료를 한 그릇에 담아 묵직하고 풍부한 맛을 내는 일본식 비빔면, 마제소바부터 녹진한 국물이 일품인 돈코츠 라멘을 맛볼 수 있다.
여기에 사골을 직접 고아 만든 고소한 기름과 부추의 담백함에 불향 가득한 돼지껍데기가 더해져 색다른 맛을 내는 아부라소바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프리미엄 토핑으로 무한 웨이팅을 부르는 피자집을 찾는다.
사각형 모양의 디트로이트식 피자로 단숨에 핫플로 등극한 곳으로 도우 위에 수비드한 우대갈비, 5가지 치즈, 랍스터 집게발 등 다양한 고급 재료들이 올라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