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꼬마였던 찬찬형제는 어느새 커서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셰프가 꿈인 13살 찬호의 미슐랭 뺨치는 소시지 등갈비부터 패밀리레스토랑 좀 다녀본 아빠 류진의 크림 폭포 빠네까지 훈훈한 세 남자의 주말 브런치 한 상이 펼쳐진다.
한편 배고픈 제작진을 위해 류수영은 토스트집을 오픈한다.
8090 추억을 되살려줄 원조 길거리 토스트부터 단짠의 완벽한 조화 바베큐마요 토스트까지 어남선생의 토스트 2종 레시피가 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