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편하게 맛있는거 많이 해주자" "바뀐 모습을 보여주자. 신지가 스트레스 받지 않게" 등 단단히 각오를 하고 떠났지만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입도하자마자 신지는 사족보행을 하며 "너희 오늘 내가 죽일거야"라며 분노하고 만다.
여전한 의존도 200% 종민, 빽가에게 폭발한 신지는 "내가 나가는건 어때"라며 탈퇴 선언까지 하는데 아수라장이 된 무인도 현장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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