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복, 왕병호, 정지선 셰프도 '깜빡 4인방'의 도움으로 실수할 뻔한 위기를 무사히 넘긴다. 주문이 밀려들어 정신없는 가운데 주방에서 자칫 음식을 잘못된 테이블에 서빙할 뻔한 찰나에 '깜빡 4인방'의 도움으로 주문한 손님에게 음식을 배달할 수 있었던 것.
왕병호 셰프는 "정신 못 차리고 있는 건 나구나"라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어 이연복 총괄 셰프는 "조금 지나면 프로그램 제목을 '주문을 잊은 셰프'라고 지어야 할 거 같다. 오히려 우리가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