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무대 뺨치는 실전 훈련부터 정신이 번쩍 드는 사부님과의 1:1 파이트까지 나래의 격투기 실력을 공개한다.
한편 코쿤은 동생, 아버지와 함께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100년 된 시골집 재정비에 나선다.
선산에 올라 벌초도 하고 오두막도 꾸미고 끝이 안 보이는 '효도 노동'에 지쳐간다.
그때 꿀맛 같은 야외 바비큐에 맥주 한잔까지 유쾌함 가득한 코쿤 삼부자의 여름방학을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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