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입도했지만 예상과 달리 험난한 섬 생활에 세 사람은 초반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성훈은 바다에서만큼은 수영 천재의 모습으로 '내손내잡'을 위해 자신있게 뛰어든다.
형들의 식사를 위해 문어까지 손수 잡아올리지만 갑자기 들이닥친 비바람에 또 위기를 맞는다.
이어 "혈압 오를 거 같다"며 큰형님 박준형을 걱정하게 만든 근육 삼형제 표 회심의 요리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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