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첫 손님으로 맏형 동일과 둘째 형 희원의 오랜 동료인 배우 김아중이 찾는다. 모든 순간을 사진으로 저장하고 바달집 손님들의 선물을 꿰뚫는 찐청자 모멘트를 뽐낸다.
호기심 많고 작은 일에도 웃는 사랑둥이 손님과 '원산도 오봉산 해변'을 찾아 부서지는 파도소리와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여유를 즐긴다.
그러니 이내 불어닥친 모래폭풍에 눈조차 뜰 수 없는 비상사태가 발생한다. 과연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