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과연 어떤 인간인가부터 나의 불안 해소법, 내 삶의 원동력 등 나만의 이야기까지, '나'를 찾아 떠났던 여행의 각기 다른 결말이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어 잡학박사들은 시청자들의 호기심 해결에도 나선다. 그간 네 명의 잡학박사가 언급했던 인간들 중 시청자들이 뽑은 가장 인상적인 인물을 알아보고 시청자 질문에도 답해볼 예정이다.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 '베스트 케미상', 본 방송에 담지 못한 흥미로운 영상들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김은희 작가는 장항준 감독을 향한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기며 좀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잡학박사들은 물리학적 관점에서 좀비의 존재를 설명하는가 하면 K-좀비의 특성을 분석하며 뜨거운 토론을 벌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